04 — 부림조경 이야기
구파발에서 양주까지
부림조경은 서울 구파발에서 시작했습니다. 은평뉴타운 개발로 터전이 수용되면서 양주로 자리를 옮겼지만, 나무를 심는 일은 멈춘 적이 없습니다.
단독주택 마당부터 골프장, 수목장, 옥상, 준공 조경까지 — 40년 동안 다뤄본 현장의 폭이 곧 부림조경의 실력입니다. 견적은 반드시 현장을 직접 보고 드립니다. 발품을 파는 것이 정확한 상담의 시작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.
- 연륜수십 년의 현장 경험이 눈대중이 아닌 정확한 판단을 만듭니다
- 소나무 전문성수형·규격·가격을 현장에서 바로 판단합니다
- 폭넓은 실적단독주택, 골프장, 수목장, 옥상, 준공 조경까지
- 발품을 파는 상담현장을 직접 보고 정확하게 안내합니다
아무래도 연륜이죠. 오래된, 이 많은 경험치. 풍부한 경험 — 그걸로 봐야지요.
— 부림조경 대표